사진 : 개인정보위원회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공공앱과 채용플랫폼, 결혼정보업체, 팬덤플랫폼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에 나선다. 최근 디지털 서비스 확대와 함께 개인정보 활용 범위가 커지는 가운데, 국민이 자신의 개인정보가 어떻게 수집·이용되는지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는 ‘2026년도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계획’을 심의·의결하고 오는 6월 말부터 총 52개 서비스에 대한 본격적인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평가 대상은 공공앱과 대학교, 채용플랫폼, 만남중개서비스, 해외명품브랜드, 팬덤플랫폼, 프랜차이즈 등 7대 분야다. 개인정보위는 특히 주민등록번호와 민감정보 등 고위험 개인정보를 대규모로 처리하거나 프로파일링 등 신기술 기반 개인정보 처리가 이뤄지는 분야를 중심으로 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의2에 따라 처리방침이 적정하게 작성됐는지와 이용자가 이해하기 쉽게 제공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 항목은 적정성과 가독성, 접근성 등으로 구성되며, 개인정보 처리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사진 : 금산군 보건소 가디언뉴스 김기홍 기자 | 금산군보건소와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노년기 우울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어르신들의 마음건강 돌보기에 나섰다. 금산군보건소와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6일과 28일 추부문화의집과 금산다락원 생명의집에서 노인행복대학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 우울 예방 교육과 생명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 캠페인은 노년기 우울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신건강 위기 상황을 조기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노년기 우울과 외로움, 사회적 고립 문제가 지역사회 주요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관리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취지다. 교육에서는 노년기에 흔히 겪을 수 있는 우울감과 외로움, 수면 문제, 신체질환으로 인한 심리적 어려움 등을 중심으로 실제 생활 속 사례를 쉽게 설명했다. 특히 우울 증상을 단순 노화 현상으로 여기지 않고 조기에 알아차릴 수 있도록 노인 우울의 주요 증상과 마음건강 관리 방법, 주변 이웃의 위험 신호를 살피는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또한 생명사랑 캠페인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정신건강 위기 상황 시 도움을 받을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핵융합 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핵융합에너지 조기 실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기업 간담회를 2월 26일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제 핵융합 실험로(ITER) 국제기구 및 회원국을 대상으로 한 국내 핵융합 산업체의 해외 수주 성과를 격려하고, 향후 대응 전략을 논의하는 한편, 현장 산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을 위해 추진됐다. 그간, 과기정통부는 출연연 및 산업계 협력을 기반으로, 국제 핵융합 실험로 사업(ITER)에 참여하여, ‘25년까지 223건 총 1조 173억 원의 수주를 달성하는 등 경제적 효과를 거두었고, 국제 핵융합 실험로(ITER) 진공 용기, 열차폐체 등의 제작을 통한 핵융합 핵심기술을 자립화하는 데 성공했다. 자립화된 기술은 2030년대 핵융합에너지 실증 목표 달성을 위한 단단한 버팀목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아울러, 국내기업의 우수한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국제 핵융합 실험로 (ITER) 국제기구가 해외 국가에 할당한 진공 용기, 고전압 변압기, 초전도 선재 등의 수주 및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지방 주도 성장을 실현하기 위하여 연구개발특구 내 기저 기술(딥테크) 기업의 창업과 성장에 집중 투자하는 신규 연구개발특구 기금(연구개발특구 펀드)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특구 기금(특구펀드)은 그간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술혁신에 기여해 왔다. 2006년부터 순차적으로 11개 기금(펀드)을 조성하여 267개 기업에 총 4,536억 원을 투자했으며 투자액의 78%(3,359억 원)는 비수도권 소재 기업에 투자하는 등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267개 투자기업 중 46개 기업이 코스닥 상장에 성공하는 등 뛰어난 기저 기술(딥테크) 기업 지원 성과를 거두고 있다. 기저 기술(딥테크) 기업은 과학기술의 깊은 연구와 혁신을 기반으로 하는 기술 기반 기업으로, 기술 활용까지 오랜 기간과 큰 비용이 필요하지만, 성공하는 경우 큰 경제적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과기정통부와 특구재단은 이러한 기저 기술(딥테크) 기업의 특성을 고려하여, 2026년에 200억 원 규모의 기저 기술(딥테크) 초기창업 기업을 중심으로 투자하는 ‘(가칭) 퍼스트 딥 기금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과기정통부 과장급 전보 중앙전파관리소 서울전파관리소 이용자보호과장 신재성 (申在成, 국립전파연구원 전파자원기획과장) 중앙전파관리소 서울전파관리소 운영지원과장 이선미 (李善美, 운영지원과)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통일부 고위공무원 인사발령 인권인도실 인권정책관 고위공무원 나급 손 성 연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과기정통부 고위공무원 인사(국장급) ▲ 중앙전파관리소장 최준호 (崔竣鎬, 방송진흥정책관) ▲ 방송진흥정책관 강도성 (姜度成, 서울지방우정청장)
가디언뉴스 허요셉 기자 | 법무부는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인사를 다음과 같이 시행한다. ○ 고위공무원 승진 (2명) 인천공항출입국· 외국인청장 박상욱 부산출입국· 외국인청장 김현채 ○ 부이사관(3급) 승진 (1명) 수원출입국· 외국인청장 김기락
사진 : 개인정보위원회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공공앱과 채용플랫폼, 결혼정보업체, 팬덤플랫폼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에 나선다. 최근 디지털 서비스 확대와 함께 개인정보 활용 범위가 커지는 가운데, 국민이 자신의 개인정보가 어떻게 수집·이용되는지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는 ‘2026년도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계획’을 심의·의결하고 오는 6월 말부터 총 52개 서비스에 대한 본격적인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평가 대상은 공공앱과 대학교, 채용플랫폼, 만남중개서비스, 해외명품브랜드, 팬덤플랫폼, 프랜차이즈 등 7대 분야다. 개인정보위는 특히 주민등록번호와 민감정보 등 고위험 개인정보를 대규모로 처리하거나 프로파일링 등 신기술 기반 개인정보 처리가 이뤄지는 분야를 중심으로 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의2에 따라 처리방침이 적정하게 작성됐는지와 이용자가 이해하기 쉽게 제공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 항목은 적정성과 가독성, 접근성 등으로 구성되며, 개인정보 처리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핵융합 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핵융합에너지 조기 실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기업 간담회를 2월 26일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제 핵융합 실험로(ITER) 국제기구 및 회원국을 대상으로 한 국내 핵융합 산업체의 해외 수주 성과를 격려하고, 향후 대응 전략을 논의하는 한편, 현장 산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을 위해 추진됐다. 그간, 과기정통부는 출연연 및 산업계 협력을 기반으로, 국제 핵융합 실험로 사업(ITER)에 참여하여, ‘25년까지 223건 총 1조 173억 원의 수주를 달성하는 등 경제적 효과를 거두었고, 국제 핵융합 실험로(ITER) 진공 용기, 열차폐체 등의 제작을 통한 핵융합 핵심기술을 자립화하는 데 성공했다. 자립화된 기술은 2030년대 핵융합에너지 실증 목표 달성을 위한 단단한 버팀목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아울러, 국내기업의 우수한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국제 핵융합 실험로 (ITER) 국제기구가 해외 국가에 할당한 진공 용기, 고전압 변압기, 초전도 선재 등의 수주 및
가디언뉴스 이광신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지방 주도 성장을 실현하기 위하여 연구개발특구 내 기저 기술(딥테크) 기업의 창업과 성장에 집중 투자하는 신규 연구개발특구 기금(연구개발특구 펀드)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특구 기금(특구펀드)은 그간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술혁신에 기여해 왔다. 2006년부터 순차적으로 11개 기금(펀드)을 조성하여 267개 기업에 총 4,536억 원을 투자했으며 투자액의 78%(3,359억 원)는 비수도권 소재 기업에 투자하는 등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267개 투자기업 중 46개 기업이 코스닥 상장에 성공하는 등 뛰어난 기저 기술(딥테크) 기업 지원 성과를 거두고 있다. 기저 기술(딥테크) 기업은 과학기술의 깊은 연구와 혁신을 기반으로 하는 기술 기반 기업으로, 기술 활용까지 오랜 기간과 큰 비용이 필요하지만, 성공하는 경우 큰 경제적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과기정통부와 특구재단은 이러한 기저 기술(딥테크) 기업의 특성을 고려하여, 2026년에 200억 원 규모의 기저 기술(딥테크) 초기창업 기업을 중심으로 투자하는 ‘(가칭) 퍼스트 딥 기금
출처:SBS 가디언뉴스 김재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전격 지명했다. 이번 인사는 한명숙 전 총리 이후 역대 두 번째 여성 국무총리의 탄생 여부로 이목이 집중되는 동시에, 대기업 최고경영자 출신의 실물경제 전문가를 전면에 내세워 임기 중반기 국정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한성숙 후보자는 국내 최대 포털인 네이버의 대표이사를 지낸 IT·경영 전문가로, 청와대와 내각은 물론 여야를 불문하고 경제 활성화와 규제 혁신을 이끌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총리 교체가 단순히 내각 쇄신에 그치지 않고, 여권 전체의 권력 지형을 뒤흔드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현직인 김민석 국무총리가 이번 6.3 지방선거 직후 내각을 떠나 친정인 더불어민주당으로 복귀하는 동선이 명확해졌기 때문이다. 김 총리의 당 복귀와 당대표 출마가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면서, 여당은 오는 8월 말에서 9월 초로 예정된 전당대회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당권 레이스에 돌입하게 됐다. 이번 민주당 당대표 선거는 차기 당권을 쥐기 위한 유력 주자들의 정면충돌로 전개될 전망이다. 현재 출마가 확실시되는 인물로는 당
출처:MBN 가디언뉴스 김재한 기자 | 최근 보궐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부실 선거 관리 사태의 책임을 묻고, 기관의 해묵은 특권을 폐지하기 위한 전방위적 입법 조치가 단행된다.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를 통해 국회에 입성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자신의 의정 활동 첫 번째 법안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감사원 직무 감찰 대상에 명시하는 감사원법 개정안을 통과시키겠다고 선언했다. 이는 그동안 헌법상 독립기관이라는 명분 뒤에 숨어 외부 검증을 거부해 온 선관위를 정조준한 것으로, 정치권 안팎에 상당한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관측된다. 한 의원이 국회 등원 직후 가장 먼저 감사원법 개정을 들고 나온 배경에는 최근 불거진 선관위의 치명적인 행정 부실이 자리 잡고 있다. 특정 지역구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발을 동동 굴러야 했던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면서, 국가 선거 행정 시스템의 신뢰도가 통째로 흔들렸기 때문이다. 그는 선거 행정의 특수성을 감안하더라도, 행정적 결함과 무능까지 독립성이라는 방패로 가릴 수는 없다는 입장이다. 국민의 참정권을 직접적으로 침해하는 수준에 이른 이상, 사후 검증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 헌법 정신에 부합한다는 논리다. 특히 선거 관리에 있어
가디언뉴스 김태훈 기자 | 오석진 대전광역시 교육감 당선인이 당선 후 첫 주요 대외 행보로 대전 지역의 가슴 아픈 참사 현장을 찾았다. 오석진 당선인은 2026년 6월 5일 오후 2시, 대전 유성구청에 마련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참사’ 합동분향소를 전격 방문하여 조문하고 고인들의 명복을 빌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일회성 조문을 넘어 향후 출범할 대전 교육 체제에서 ‘안전’을 최우선 시정 기조로 삼겠다는 당선인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행보로 풀이된다. 이날 유성구청 분향소를 찾은 오석진 당선인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분향을 마쳤다. 오 당선인은 갑작스러운 폭발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한편, 순식간에 소중한 가족을 잃고 슬픔에 잠긴 유가족들을 만나 깊은 애도와 따뜻한 위로의 뜻을 건넸다. 특히 오 당선인은 이번 참사로 인해 피어나지 못한 아까운 나이에 목숨을 잃은 청년 노동자를 비롯하여 여러 사상자가 마주해야 했던 안타까운 사연들을 접하며 침통함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오 당선인은 지난 6월 1일 사고 발생 직후에도 성명을 발표해 깊은 참담함을 표명한 바 있으며, 이날 합동분향소가 설치되자마자 가장 먼저 현장을 찾아
사진 : 금산군 보건소 가디언뉴스 김기홍 기자 | 금산군보건소와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노년기 우울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어르신들의 마음건강 돌보기에 나섰다. 금산군보건소와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6일과 28일 추부문화의집과 금산다락원 생명의집에서 노인행복대학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 우울 예방 교육과 생명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 캠페인은 노년기 우울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신건강 위기 상황을 조기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노년기 우울과 외로움, 사회적 고립 문제가 지역사회 주요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관리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취지다. 교육에서는 노년기에 흔히 겪을 수 있는 우울감과 외로움, 수면 문제, 신체질환으로 인한 심리적 어려움 등을 중심으로 실제 생활 속 사례를 쉽게 설명했다. 특히 우울 증상을 단순 노화 현상으로 여기지 않고 조기에 알아차릴 수 있도록 노인 우울의 주요 증상과 마음건강 관리 방법, 주변 이웃의 위험 신호를 살피는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또한 생명사랑 캠페인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정신건강 위기 상황 시 도움을 받을
가디언뉴스 김기홍 기자 | 질병관리청은 정부가 공급 중인 코로나19 치료제인 라게브리오의 재고소진으로 3월 17일부터 사용이 중단된다고 밝혔다. 당초 정부가 공급해온 코로나19 치료제 3종(팍스로비드, 라게브리오, 베클루리주) 중 팍스로비드, 베클루리주의 경우 품목허가를 받아, 지난 2024년 10월 25일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의료 현장에서 원활하게 사용되고 있다. 라게브리오의 경우 품목허가가 완료되지 않아 현재까지 긴급사용승인만 유지되고 있어 정부 재고의 범위 내에서 제한적으로 라게브리오의 공급을 지속하여 왔으나, 라게브리오 재고의 유효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3월 17일(화)부터 사용이 중단될 예정이다. 코로나19 치료제 중 먹는 치료제는 팍스로비드와 라게브리오 2종, 주사제는 베클루리주 1종이 있다. 팍스로비드는 60세 이상 고령자와 기저질환자, 면역저하자 중 경증·중등증 대상으로 사용되며, 팍스로비드 투여 제한 환자*는 라게브리오 및 베클루리주를 사용한다. 라게브리오 사용이 중단되면, 기존 라게브리오 대상군은 베클루리주 사용이 가능하며, 의원급 의료기관에서는 팍스로비드 투여 제한 환자에게 베클루리주 투여가 가능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으로 안내가 필요하
가디언뉴스 김기홍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25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한식진흥원-국립중앙박물관 업무협약식(MOU)’에 참석하여 양 기관이 협력하여 한식의 고유한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한식과 한국문화를 대중에게 친근하게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글로벌 한식 세계화의 구심점인 한식진흥원과 트랜디한 감각으로 우리 문화 홍보를 주도하고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이 협업하여 한식과 우리 식문화의 가치를 국내외에 더욱 매력적으로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한식이 단순한 음식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와 콘텐츠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양 기관은 ①한식 및 한국 문화유산 관련 전시·체험 행사 공동 기획, ②관련 산업 동향 및 학술 정보 교류, ③ 워크숍, 세미나 등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④한식의 해외홍보를 위한 상품·콘텐츠 공동 개발 등 긴밀한 협업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특히, 농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준비 중인 식문화 특별전 ‘우리들의 밥상’과 연계하여 오는 10월 ‘한식 컨퍼런스’와 대국민 한식 홍보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농식품부와 양 기관은 박물관을 단순히